조금 과격하게 제목을 달아봤다.
“안 잘리려면 美IT기업으로 가라” 방금 전 본 기사 제목이다.
부러운 미국 IT 개발자들.....
한국은 IT 종사자들은....
첨단 노가다의 막일꾼이 아니라
전문직으로서의 대우를 받는 그날이 언제나 올련지....쯧쯧
IT강국 대한민국의 IT의 미래는 깜깜하다.
관련기사 링크
“안 잘리려면 美IT기업으로 가라” 방금 전 본 기사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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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IT 종사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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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대한민국의 IT의 미래는 깜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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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메타블로그의 주요키워드를 장식하고 있는 블로그에 관한 글들.
블로그 자체에 관한 내용이 추천글의 상위랭크에 있는 것은 오늘, 내일이 아니다.
블로그 광고수익모델이나, 댓가성 리뷰 블로그, 또는 댓글에 대한 글까지 블로그 자체에 대한 내용이 점점 많아지는 듯하다. 물론 블로거가 많아지면서 그리고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에 대하 수요가 증가하면서 블로그 자체에 대한 정체성이나 가야할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많아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눈에 비춰지는 지금의 블로그의 모습을 말하자면, 특정 주제를 가지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거대(?) 블로그나 현 정부나 특정정당에 대한 비판 강한 글들에 의해 블로그 전체가 잠식되어 가는 기분이 든다. 물론 특정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글, 특정인물이나 정당에 대한 비판의 글 또한 꼭 필요한 블로그의 소재임에 틀림없으며, 애초에 블로그의 모토였던 1인1미디어가 실현된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다.
허나 스크랩한 글(물론 불법이 아닌 출처를 밝히고 가져온 글), 개인적인 신변잡기성 글이나, 감성적은 글은 마치 시시하고 가치없는 글처럼 치부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생기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글의 논리상 위에서 언급한 전문블로그나 정치비판 블로그를 악의 근원처럼 말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결코 그런 의도는 없었음을 밝혀 둔다. 오히려 그런 글들 또한 필요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다만 특정 분야에 전문지식이 없어서나 개인의 신변잡기가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포스팅을 포기하는 블로거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짧은 소견을 정리해서 글로 올려본다.
ps. 태그를 달려고 하니깐 아이러니하게도 이 글 또한 '블로그'를 소재로 한 글이다..ㅡㅡ;;
블로그 자체에 관한 내용이 추천글의 상위랭크에 있는 것은 오늘, 내일이 아니다.
블로그 광고수익모델이나, 댓가성 리뷰 블로그, 또는 댓글에 대한 글까지 블로그 자체에 대한 내용이 점점 많아지는 듯하다. 물론 블로거가 많아지면서 그리고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에 대하 수요가 증가하면서 블로그 자체에 대한 정체성이나 가야할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많아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눈에 비춰지는 지금의 블로그의 모습을 말하자면, 특정 주제를 가지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거대(?) 블로그나 현 정부나 특정정당에 대한 비판 강한 글들에 의해 블로그 전체가 잠식되어 가는 기분이 든다. 물론 특정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글, 특정인물이나 정당에 대한 비판의 글 또한 꼭 필요한 블로그의 소재임에 틀림없으며, 애초에 블로그의 모토였던 1인1미디어가 실현된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다.
허나 스크랩한 글(물론 불법이 아닌 출처를 밝히고 가져온 글), 개인적인 신변잡기성 글이나, 감성적은 글은 마치 시시하고 가치없는 글처럼 치부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생기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글의 논리상 위에서 언급한 전문블로그나 정치비판 블로그를 악의 근원처럼 말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결코 그런 의도는 없었음을 밝혀 둔다. 오히려 그런 글들 또한 필요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다만 특정 분야에 전문지식이 없어서나 개인의 신변잡기가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포스팅을 포기하는 블로거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짧은 소견을 정리해서 글로 올려본다.
ps. 태그를 달려고 하니깐 아이러니하게도 이 글 또한 '블로그'를 소재로 한 글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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